난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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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팬더 조회 8회 작성일 2021-05-09 12:14: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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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는 난민 남매…꼭 붙잡은 두 손 '뭉클' / SBS

국내에선 이런 사자성어를 선정했는데, 외국에선 이런 사진이 선정됐습니다. 해변가로 밀려온 시리아 난민 아이 쿠르디의 싸늘한 주검, 기억하시죠? 이렇게 한 장의 사진이 주는 메시지가 백 마디의 말보다 강할 때가 많습니다. 유니세프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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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 지중해 난민 사진 광고 '논란' / YTN

전세계 각국에서 '난민'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의류업체가 난민 사진을 광고에 이용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바다 한 가운데 구명 조끼를 입고 고무 보트에 빼곡하게 타고 있는 난민들!

아기를 업고 있는 여성 난민들!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넌 아프리카 난민들입니다.

지난 9일, 프랑스 자선단체는 이들 난민 600여 명을 바다에서 구조했습니다.

난민들을 태우고 이탈리아를 찾았지만 이탈리아는 난민 수용을 거부했고, 구조선은 우여곡절 끝에 스페인에 입항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난민 구조선 입항을 거부한 이탈리아는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 우측 하단에 익숙한 로고가 보이죠.

바로 이탈리아 의류업체 베네통 로고인데요

베네통이 당시 구조된 난민 사진을 자사 광고에 이용한 겁니다.

이를 두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네통이 광고에 쓴 사진의 저작권을 소유한 자선단체는 "우리는 사진 사용에 동의하지 않았다"며 "비극적인 순간을 상업적으로 이용해선 안 된다"고 비난했고 이에 베네통은 지금 지중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보여주려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베네통의 광고 논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교황과 이슬람 성직자의 입맞춤, 신부와 수녀의 키스, 백인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흑인 여성 등 논쟁을 일으키는 파격적인 광고들을 여러 차례 선보였는데요

난민들을 홍보에 이용한 것인지, 난민의 실상을 용기 있게 알린 행보인지 한동안 논란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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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빈 상자 앞에서 사진만 찍고…두 얼굴의 이사장 (2021.05.06/뉴스데스크/MBC)

이미 실형 선고로 옥중에 있는 한 의료 봉사 단체의 이사장이 후원금 수억 원을 빼돌렸다는 또 다른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후원금을 자녀 유학비나 유흥비로 쓰고 의료 봉사에 쓰지 않았다는 건데요.
속이 빈 상자를 앞에 두고 사진을 찍어서 봉사 활동으로 위장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70701_34936.html

#사랑의열매 #후원금횡령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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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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